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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7 06:43 조회 75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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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
정부가 쿠팡을 향해 개인내용 유출에 대해고객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사과문도 다시 올리라고 요구했습니다.
다만 쿠팡 측은 아직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데요.
유출 사태 뒤 내 아이디는 괜찮은지 점검 차 연결했던 행렬이 잦아들면서, 쿠팡 사용자 수가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송재원 기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 리포트 ▶
쿠팡 홈페이지 첫 화면.
크리스마스 할인과 쿠폰 당첨 등을 알리는 커다란 광고 배너만 떠 있는 편입니다.
지난달 29일 고객 내용 유출 사실을 알린 쿠팡은, 하루 뒤 홈페이지 첫 화면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오션파라다이스설치 자료그런데 돌연 이틀 뒤 화면 제일 구석을 클릭해야 보이도록 사과문을 숨겼습니다.
급기야 개인내용보호위원회가 긴급회의까지 소집해, 사과문을 다시 공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홈페이지 초기 화면이나 팝업 등을 거쳐 유출 내용을 명확히 공지하고, 피해 예방 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라고 한 겁니다.
또, 당초 바다이야기하는법 관련 내용 쿠팡이 고객 내용가 '노출'됐다고 표현한 안내도 모두 '유출'로 수정하고, 유출 항목도 빠짐없이 반영해 통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쿠팡은 요구받은 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편입니다.
쿠팡측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만 답했습니다.
개보위는 오는 10일까지 쿠팡측에 조치 결과를 제출하라고 통보한 릴플레이바다이야기 상태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쿠팡 미국 법인이 국내 사업까지 최고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공시한 창업주 김범석 의장은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잠시 늘었던 쿠팡 사용자 수는, 사태 나흘 뒤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일 약 1천780만 명이 쿠팡을 사용해 하루 새 전날보다 18만 명 넘게 바다이야기웹 기반 준 겁니다.
사태 초기엔 계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연결자까지 집계에 포함됐다가, 이후 고객 이탈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MBC뉴스 송재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손오공릴플레이사례 송재원 기자([email protected])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2561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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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2561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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